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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
朴 최측근이었던 전여옥이 말하는 '박근혜'"대통령 될 수도 되어서도 안된다” 비단뱀ㅣ 기사입력 2013/11/06 [17:19] * 출처 : http://amn.kr/sub_read.html?uid=11591§ion=sc22 전여옥이 말하는 박근혜사람의 말이라는 것은 힘이 되기도 하고 죽음이 되기도 한다. 그만큼 말은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말엔 그 사람의 심리가 담겨있다. 자신의 숨겨야 하는 진실이 있을 땐, 크게보자면 두 가지다. '완전한 침묵'과 '보호성의 자가당착, 비논리적 합리화로 이어지는 네 탓'이 있다. 박근혜는 이 중에 어디에 속할까? 바로 침묵의 초신임을 보여주고 있다. 어쩌다 한 마디는 사람들을 벙벙하게 만든다. 전여옥의 말이 새삼 떠올라 되새겨본다. 전여옥 “박근혜, 대통령 될 수도..
* 출처 :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04 4대강 찬성자 누구누구 있나? 259명 명단 공개 이계덕 기자 | dlrpejr@hanmail.net 시민단체가 이명박 정부 당시 4대강을 찬성한 인물들 259명을 공개했다.시민단체 ''MB씨 4대강 비리수첩 제작단'은 지난 2011년 9월 19일 '4대강 찬동인사 인명사전'에 게재할 82명의 1차 명단을 발표하고, 그해 10월19일에는 4대강 인명사전에 게재할 177명의 명단을 2차로 발표했다.앞서, 감사원이 지난 17일 4대강 사업에 총체적 부실이 있엇다고 발표했다. 한편, MB 정부는 지난 2011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말까지 총 3차례에 걸쳐 4대강사업과 관여한 심명필 4대강 ..
황교안 총리 취임 1일차는 세월호 압수수색으로 상콤하게 시작한답니다.. 명불허전 공안검사군요.. 이쯤되면 가해자가 누군진 명확해보입니다. 황교안 총리 취임 이튿날, 4·16연대 압수수색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9949&CMPT_CD=P0001
* 1차 출처 : http://www.faz.net/aktuell/feuilleton/unglueck-vor-suedkorea-das-schiff-sind-wir-alle-12911567.html* 2차 출처 : 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242942 와 의 저자인 재독 철학자 한병철 베를린예술대학교 교수가 세월호 참사는 신자유주의가 빚어낸 비인간화에 따른 참극이라는 진단을 담은 글을 26일 독일 일간지 에 기고했다. ‘우리 모두의 배’라는 제목의 기고글에서 한 교수는 “돈이 지배하는 구조적 폭력 비인간적인 사회로 만들”었다며 “진짜 살인자는 선장이 아니라 신자유주의”라고 주장했다.다음은 블로거 ‘곰’님이 번역한 기고글 전문이다. 한..
1차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p1cYfDqBd8A&feature=youtu.be2차 출처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no=249586
게시일: 2015. 6. 10.박근혜 대통령이 방미를 연기했습니다. 청와대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각 부처와 민간전문가 중심으로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국민이 불안해하는 상황인만큼” 일정을 연기했다, 지금까지의 상황에 비춰볼 때 청와대와 정부가 최선을 다 해서 대책 기구를 만들어온 것만큼은 사실입니다. 중앙 메르스 관리 대책본부 범정부 메르스 대책 지원본부 민관 합동 메르스 종합 대응 태스크포스 메르스 즉각대응팀 메르스 긴급대책반 초기 대응 실패해오는 동안 생겨난 대책 기구들이지요. 청와대가 ‘컨트롤 타워’라고 밝힌 국무총리 대행,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병원의 위치나 이름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곳을 봐도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컨트롤..
* 출처 : http://home.jtbc.joins.com/Clip/VodClipView.aspx?vod_file_id=VO10073176&prog_id=PR10010189&vod_service=5&bt=700&ref=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