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80)
빈틈
1. 랜덤포레스트(분류) from sklearn.ensemble import RandomForestClassifier rf = RandomForestClassifier(random_state = 23) rf.fit(X_train, y_train) 2.
1. 일평균 t-검정 from scipy.stats import ttest_1samp s, p = ttest_1samp(data, 모평균) - s : 검정통계량 - p : p_value 2. 이항분포 from scipy.stats import binom * 하나의 확률변수 메서드 binom.pmf(k-1, n, p) * 누적확률변수 메서드 binom.cdf(k-1, n, p) - k : 전체시행가운데 성공의 횟수이며(구하는 확률값) - n : 전체 시행횟수 - p : 독립시행의 성공확률 3. 카이제곱 검정 + 카이제곱 독립성 검정 s = 검정통계량 p = p_value from scipy.stats import chi2_contingency crosstab = pd.crosstab(df['A'], df[..
1. 사분위수 도출 및 이상치 검출 # 사분위수 도출 및 이상치 검출 Q1 = df["컬럼명"].quantile(.25) Q2 = df["컬럼명"].quantile(.5) Q3 = df["컬럼명"].quantile(.75) IQR = Q3 - Q1 condition1 = df["컬럼명"] > (Q3 + IQR * 1.5) upperOuter = df[condition] condition2 = df["컬럼명"] < (Q1 - IQR * 1.5) lowerOuter = df[condition] print(lowerOuter) print(upperOuter) 2. 중복값 확인 / 제거 중복값 확인 : df.duplicated() 중복값 제거 : df.drop_duplicates('컬럼명') - 옵션 : kee..
1. 한글이 포함된 데이터 로드 시 인코딩 방법 path = "https://raw.githubusercontent.com/pandas/main/sample.csv" df = pd.read_csv(path, encoding='euc-kr') df.head() 2. 데이터 타입에 따른 컬럼 출력 : select_dtype include 옵션 : number는 수치형 변수(float, int 등), object는 범주형 변수 exclude 옵션 : (exclude='object')로 설정하면 object를 제외한 나머지 타입의 변수 컬럼들이 모두 출력 # 수치형 변수 컬럼 출력 df2.select_dtypes(include='number').columns # 범주형 변수 컬럼 출력 df2.select_dty..
개념Be-griff이라는 단어 역시 이러한 폭력적 붙잡음Griiff에서 연유한다. 권력자는 상처 내기와 고통스런 "찌름"을 통해 자신을 이해시킨다. 그렇기에 "타자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은 "더 강한 자의 기호언어"다. 매개가 결핍되어 있는 이러한 권력의 의미론에 따르자면, 기호란 본래 상처일 것이다. 특별한 기호언어를 수용하고 이해한다는 것은 "타자의 정복"으로부터 생겨난 "고통을 수용하고 낯선 권력을 인정"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재빠른 이해력은 "되도록 매를 덜 맞으려는" 목적에 기여한다." 말한다는 것은 상처를 입히는 것이며 그것의 의미는 지배에 있다." 이해한다는 것은 복종한다는 것이다. ...니체는 명명을 주인의 권리라고 본다. p.53 만일 의미가 소유나 지배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사물의 본..
삼성의 갤럭시노트7이 연일 화제입니다.출시전에는 놀라운 스펙과 디자인으로, 그리고 출시후에는 불미스럽게도 배터리 불량에 의한 폭발로 근 한 달째 회자되고 있군요. 개인적으로는 갤럭시노트2 이후 정말 오랫만에 사용하는 삼성 스마트폰인데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사건, 연이은 폭발 이슈 등으로 다소 아쉽게 느껴집니다. 여하한 문제로 어제 19일부터 본격적인 제품 교환 수순으로 접어들었는데사실 배터리 불량 외에도 노트7에는 여러가지 불량 이슈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붉은 액정, S펜 삽입, 도색 벗겨짐 등등 스마트폰의 경우도 다른 소비재와 마찬가지로 불량확인시 구입 14일 이내에 교품이 가능하므로교환 받는 자리에서 최소한의 자가진단을 유저 스스로 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삼성 멤버스 앱에서 ..
"내가 가장 많이 받은 다른 질문은 화성에 혼자 남겨졌을 때 죽을 거라고 생각했냐는 것이다.그래, 당연하지.자네들도 겪을지 모르니 잘 알아둬야 해. 우주에선 뜻대로 되는 게 아무 것도 없어. 어느 순간 모든 게 틀어지고 '이제 끝이구나' 하는 순간이 올거야.'이렇게 끝나는구나..'하지만 포기하고 죽을 게 아니라면 살려고 노력해야 하지.그게 전부다. 무작정 시작하는거지.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고, 다음 문제를 해결하고, 또 그 다음 문제도.그러다 보면 살아서 돌아오게 된다.좋아, 질문있나?"
"타자는 오직 할 수 있을 수 없음을 통해서만 모습을 드러낸다." 그러니까 사랑의 경험은 불능에 의해 만들어지며, 불능은 타자의 완전한 현현을 위해 지불해야 할 대가인 것이다.p.8사랑이 종말에 이른 이유는 오늘날의 세계가 규격화되고 자본화된 "동일성의 지옥"이기 때문이라는 것. 여기서 저자가 보여주는 분석은 대단히 심오하다. 이에 따르면 자본주의가-특히 부자와 가난한 자 사이에-만들어내는 장벽, 경계, 배제는 차이의 효과가 아니라 동일성의 효과다. "돈은 모든 것을 원칙적으로 동일하게 만든다. 돈은 본질적 차이들을 지우며 평준화한다. 새로운 경계는 배제하고 쫓아내는 장치로서, 타자에 대한 환상을 철폐한다."p.10에로스는 강한 의미의 타자, 즉 나의 지배 영역에 포섭되지 않는 타자를 향한 것이다. ..
양심이라는 말에서 아렌트는 아이히만의 허풍을 보았을 뿐 아니라, '일반인'이라면 느꼈을 법한 양심의 가책의 징후를 아렌트는 한 번도 발견한 적이 없었다. 아렌트에게는 양심이 인간에게 본연적인 것이 아니라, 환경과 사회적 여건에 이미 제약되어 있는 것일 뿐이다.p.19아렌트는 아이히만에게서 서로 긴밀히 연결과 세 가지의 무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말하기의 무능성, 생각의 무능성, 그리고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기의 무능성이 그것이다(106쪽). 그런데 세 번째의 무능성은 곧 판단의 무능성(inability to judge)을 의미한다. 그리고 판단 능력이란 옳고 그름을 가리는 능력을 의미한다. 판단이란 사유와 의지와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라고 아렌트는 이애하고 있다....이 질문에 대한 대..